[영화] 보헤미안 랩소디




* 퀸알못 주의





가까스로 9x년대에 태어난 나는 퀸알못 세대.
그래도 '퀸'이라는 밴드는 들어본적은 있다.
하지만 한번도 노래를 찾아서 들어본 적은 없었는데.
이영화를 보니 그것은 나의 착각^.^

익숙한 노래가 엄청 많다! 정말 매우! 그래서 깜짝 놀라벌임.

아니 이 노래가 퀸의 노래였어?
요런 느낌

I was born to love you
We will rock you
We are the champions
Dont stop me now
Under pressure

이 모든 노래가 익숙한 노래였고 (CF에서 굉장히 자주 들음)

Love of my life, Radio gaga, Bohemian rhapsody 요건 익숙한 노래는 아니었지만 너므 좋았다.


음악영화이고, 노래 자체가 좋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 같지만
퀸알못인 나는... 그의 게이 성향을 영화에서 처음 알아서 몇번의 동공지진은 있었다.

그래도 추천!
마지막 공연씬은 정말 신남!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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